
HHOMM 디자인홈
HHOMM(디자인홈)은 정보를 기록하는 방식에 주목합니다.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콘텐츠 관리 도구) 엔진인 워드프레스(WordPress)를 이용해 콘텐츠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개발합니다. 정보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가 만들어질 때 비로소 웹 아이덴티티가 구현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변호사의 프로필 및 업무 분야별 사례 아카이브

범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홈페이지와 블로그 통합, 온라인 브로셔 개발

U&OUTFITS Urban Socks
호주 의류 브랜드 웹사이트 개발

(주)디카팩
온라인 카달로그 형식의 국/영문 다국어 웹사이트

2015 서울인문포럼
국/영문 다국어 행사 랜딩페이지

디체크 deCheck
자체 개발 상품을 위한 한/일/영 다국어 쇼핑몰
다양한 웹환경에 대처하는 방법
불과 3~4년전만 해도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윈도우를 설치하면 같이 깔리는 익스플로러가 웹브라우저의 전부라고 생각했었다. 아니, "웹 브라우저" 라는 말 자체를 쓰지 않았다. 그냥 인터넷은 익스플로러로 하는 거(?) 였드랬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웹사이트 대부분이 2001년에 출시된 구형 브라우저를 기준으로 제작되었는데 IE6(인터넷 익스플로러 6)는 신기술을 적용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웹 디자인? 웹 설계!
설계를 영어로 하면 디자인! 하지만 우리는 디자인과 설계를 구분해서 사용한다. 어감상 설계라는 단어가 공학적이라면 디자인은 멋진 그림을 그려내는 일 같다. 공대냐, 미대냐? 자, 그럼 웹은 어떤가? 디자인해야 할까? 설계해야 할까? "웹디자인" 이라는 말이 익숙한 만큼 우리는 웹을 디자인의 대상으로만 봐왔던 것 같다. 지금까지 줄곧 웹을...
홈페이지에 대한 오해, 집인가 책인가?
보통 "홈페이지" 라는 말이 익숙하지만 가능하면 다른 용어를 찾게 된다. 홈페이지라는 단어가 웹을 인쇄매체와 같다고 오해할 여지를 주기 때문이다. 그림을 종이에 인쇄하면 포스터고 웹에 게시하면 홈페이지인가? 웹디자인을 페이지당 단가로 산정하는 관행 때문에 더 그렇기도 하겠지만 사실 웹은 2차원적인 매체가 아니다. 흔히 링크라고 부르는 하이퍼링크를 통해...